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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욱진 군, 전도왕상 수상

“주님, 우리 아이가 하나님을 아는 지혜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성령님을 의지하는 아이로 자라길 소망합니다”
지난달 30일 교회학교 유치부는 학부모를 초청해 자녀와 함께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빠 엄마의 참여에 아이들은 신이 났는지 큰 목소리로 찬양을 부르고 두 손 모아 기도도 열심히 했다. 최나실 전도사가 부자와 거지 나사로에 대해 설교하자 눈과 귀를 말씀 듣는데 집중했다. 또 큰 소리로 ‘아멘’도 외쳤다.
아이들의 순수함에 부모들은 미소가득 머금은 얼굴로 함께 찬양과 율동을 따라했다. 유치부 부장 이원섭 장로는 예배에 참석한 부모를 환영하며 자녀들이 믿음의 일꾼으로 자라도록 기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학부모 초청 예배에서는 전도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올해 친구를 전도한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시상대에 올랐으며 전도왕상은 사무엘 2반 안욱진 어린이가 차지했다. 엄마와 함께 꽃수레를 타고 등장한 안욱진 어린이는 부상으로 휘센 제습기를 받았다. 2등은 전희준(이삭3반) 주성현(이삭4반) 이승원 이주원(이상 요셉6반) 권주혁(모세1반) 정예람(모세4반) 이태희(모세5반) 이하윤(다윗2반) 이시은(찬양반) 유시온 손준수 양희찬(이상 임원반) 김수아 김지효(사무엘7반) 이민지(사무엘 8반) 어린이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고 귀한 영혼을 주께 인도한 모든 아이들에게는 상이 주어졌다.

자료제공: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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