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예제모 큐티스쿨 학생과 교사 80여 명은 6일 현충일을 맞아 서울 합정동에 위치한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을 방문했다. 올해로 11회째 이 곳을 방문한 예제모 큐티스쿨 학생들과 교사들은 안내원의 설명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복음을 전한 헐버트, 아펜젤러, 언더우드 등 선교사들의 사역에 대해 배우고 묘역을 참관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130여 년 전 우리나라를 사랑했던 외국인 선교사들의 선교 열정을 보고 배우며 선교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예제모(예수님의 제자들의 모임) 큐티스쿨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교 3학년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함께 나누는 공동체다.

자료제공: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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