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를 회복하라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야훼는 오직 유일한 야훼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야훼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을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대어…

교회학교는 2017년 3월부터 12주 과정으로 신명기 학교를 진행했다. 신.명.기란 “신앙의 명가 이루기”이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말씀을 읽고 대화하며 부모를 통해 진리의 말씀이 자녀에게 전수됨으로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라나 이 세대 가운데 신앙의 명가를 세워가는 것을 목표로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신명기의 핵심 성경구절은 유대인들에게 쉐마로 알려진 신명기 6장 4절에서 9절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신 첫 번째…

맥추감사절 맥추감사절은 곡물을 수확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절기이다. 맥추감사절은 7월 첫 번째 주일을 교회의 감사절기로 지킨다. 맥추감사절 유래 맥추 감사절은 구약의 3대 절기(맥추절, 유월절, 수장절)의 하나인 맥추절에서 유래되었다. 맥추절은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40년 동안 인도하시고 약속의 땅 가나안에 정착하여 곡물을 추수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제를 드렸던 절기이다. 맥추절은 시간이 지나면서 칠칠절 혹은 오순절 등으로 불려졌다. 교회에서는…

성경말씀을 입술로 소리 내어 회개하며 생각의 시선을 내 안의 성령께로 향해야 한다. 토라는 ‘야라’라는 단어에서 비롯되었다. 이것은 ‘과녁을 향해 조준한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말씀(토라)은 과녁에 해당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말씀을 정조준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말씀의 과녁이 우리의 존재 밖에 있는 차원(돌에 새겨진 말씀)에서는 우리의 생각으로 정조준할 수 없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부패한 것이 인간의 마음이기 때문이다(렘 17:9)….

사순절 3/1~4/15 | 고난주간 4/10~4/15 | 부활주일 4/16 사순절 주님이 겪은 수난에 동참한다는 의미 사순절을 뜻하는 영어 렌트(Lent)는 고대 앵글로 색슨어 Lang에서 유래된 말로, 독일어의 Lenz와 함께 ‘봄’이란 뜻을 갖는 명칭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40일간의 기념일’이라는 뜻의 희랍어인 ‘테살코스테’를 따라 사순절로 번역한다.이는 부활주일을 기점으로 역산하여 도중에 들어있는 주일을 뺀 40일간을 주의 고난과 부활을 기념 묵상하며 경건히…

가족에 돈보다 마음을 정죄하기 앞서 칭찬을 회심 강권말고 포용을 복종 솔선수범 실천을 가족공동체는 군락을 이뤄 올곧게 성장하는 삼나무 같다. 한 그루의 키가 100m에 달하고, 무게가 2000t에 이르는 삼나무는 어려서부터 서로의 뿌리를 얽은 채 성장해 아무리 강한 바람이 불어도 휘지 않는다. 가족공동체는 서로 도와주며 자라는 삼나무 같아야 한다. 최근 여성가족부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절반 이상이 친조부모,…

종교개혁 500주년을 돌아보며.. 10월 31일은 할로윈 데이가 아니라 종교개혁의 날입니다. 할로윈 데이의 반기독교적인 풍습을 본받지 않기 위해 독일의 많은 교회에서는 이날 루터의 사랑을 나누고 종교 개혁의 의미를 되새긴다고 합니다.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며, 교회학교의 아이들에게 종교개혁의 의미를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성령안에서 오직 말씀으로 변화되어 나라 위해 기도해야 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종교개혁은 ‘기독교의 진정한…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눅 2:14) 성탄절은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절기 가운데 하나입니다. 하지만 점점 많은 사람들에게 성탄절이란 그저 화려하고 흥분되고 즐거운 기간으로 이해되어짐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백화점이나 번화가에서 더욱 환영 받고, 대중 매체에서는 성탄절의 참 의미가 퇴색되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성탄절의 참 의미를 알고, 우리 아이들이…

유대인의 밥상머리 교육 ‘쉐마’ 야훼 경외는 지식의 근본 교회학교 ‘우리도 신앙 명가 이루자’ 취지로 부모 세미나 개최 2016년 노벨상 수상자에도 어김없이 유대인은 있었다. 응집물질물리학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수상한 영국출신 마이클 코스털리츠 브라운대 교수다. 현재 핀란드에서 교환교수로 있는 코스털리츠 교수는 독일 유대인 망명자였던 생화학자 한스 발터 코스털리츠의 아들로 태어났다.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가수 밥 딜런도…

문 :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어 교회에서도 고등부로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이제부터는 교회에 안 가겠대요. 가야할 이유를 모르겠답니다. 하나님이 계신지도 의문이 간대요. 모태로부터 교회를 다녔으니 그동안 부모님 따라서 교회 다닌 것만 해도 충분하지 않느냐고 그러네요. 앞이 캄캄해지더군요. 강압적으로 데리고 다닐 수도 없고 설득하려고 보니 뭐라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우리 아이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제 주변에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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