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o4

.

성극동아리 꿈꾸는사람은

‘성극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사명자’라는 마음으로

성극 연습을 통해 협동심과 존중을 배워

요셉과 같이 되는 것을 큰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

.

dreamer

연간일정

  • 1월 – 동계수련회
  • 2,3월 – 단원 기초훈련
  • 4월 – 고난주간, 부활절 노방전도
  • 5월 – 교회학교의 날(5/5) 봄소풍
  • 6월 – 휴식기
  • 7,8월 – 정기공연(8월 마지막 주)
  • 9월 – 휴식기
  • 10,11월 – 추수감사절 성극
  • 12월 – 성탄절, 송구영신 성극

연습일정

  • 금요일 : 오후 6시 30 ~9시 (저녁식사포함)
  • 토요일 : 오후 1시 ~5시 (저녁식사 포함)
  • 주    일 : 오전 10시 40~ 오후 3시(5시 30분)
    – 아침 공부방, QT 포함 

    » 공연계획에 따라 주일연습 시간은 유동적입니다.

    » 여건에 따라 작품형태 (연극/뮤지컬)를 바꿔 절기에 맞는 작품으로 진행합니다.

    » 동아리 카페에 월별로 연습 진행표를 공지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3사나 죽으나 -하나님의 계획 룻 –

‘사나 죽으나’ 는 연약한 여인이며 멸시 받는 이방사람인 룻을 예수님의 조상을 삼으신 하나님의 예비를 주제로 하고 있으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고난이 왔을 때 참고 인내하면 얼마나 큰 복이 오는가에 대해 보여즙니다. 구약의룻기를 배경으로 한 5월5일 교회학교의 날 공연작입니다

화니크로스비

화니크로스비는’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예수께로 가’  ‘인애하신 구세주여’ 등 9000여편의 찬송가를 남긴 맹인작사가 화니 크로스비의 일생을 다룬 뮤지컬입니다
장애에  굴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일평생을 하나님을 찬양하는 도구로 사용된 화니 크로스비의 삶을 통해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Good News

뮤지컬 ‘GOOD NEWS’의 원작은 ‘GODSPELL(가스펠)’입니다. 성극동아리 ‘꿈꾸는사람’은 예수님의 대속의 의미를 나누고 땅끝까지 전하고자 세계인이 사랑하는 뮤지컬’ GODSPELL’을 우리의눈 높이에 맞게 재해석해 풀어 보았습니다. 마태복음 3장의 세례요한의 출현부터 28장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심까지의 여정을 무겁지 않게 예수님이 가르치신 여러 비유들을 옴니버스 형식을 빌어 알기쉽고 유쾌하게 풀러낸 작품으로 성극동아리 최다 공연작입니다.

꿈꾸는 사람 요셉

2008년 성극동아리의 두 번째 뮤지컬로 한국 컨티넨탈싱어즈의 뮤지컬 ‘꿈의사람 요셉’을 각색한 작품입니다. 어릴 적 어린 요셉이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품고 긴 고난과 고통 앞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기까지 삶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의 박진감 넘치는 장면들로 이루어진 작품으로 성극동아리의 명칭으로 사용된 작품입니다.

소년 다윗

2007년 성극동아리가 처음 시도한 성경인물 시리즈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있는 뮤지컬입니다. ‘소년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 사건을 통해 믿음 안에서의 담대함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각색하여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아버지의 마음

누가복음의 탕자의 비유를 우리 전통 문화적인이야기로 각색한 작품으로 방탕하여 고생하는 탕자에게서 죄에 빠진 우리를 발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탕자를 기쁘게 반겨주는 아버지의 모습에서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사랑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은혜받은 놀부

우리의 고전 문학 흥부와 놀부를 재해석한 국악극으로 구원 받은 흥부의 기도로 놀부가 구원 받는 이야기 이다. 

형제를 사랑하는 흥부의 모습 속에서 성도 서로  사랑하라는 메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순교자

“순교자”는 꿈꾸는 사람의 복음에 증인 시리즈 중 하나인 성극으로 일제강점기가 배경입니다. 지금처럼 자유롭고 하나님을 알고 전하지 못하던 시절, 온갖 시련과 고난에도 굴복하지 않고 의롭게 믿음을 지켜간 “오직 하나님으로 기뻐하고 오직 하나님만 기쁘게” 했던 주기철, 최봉석, 안이숙등 신앙의 선배들의 이야기입니다.

부활의 목격자

부활을 믿지 않고 부정하던 한 아이가 꿈을 통해 예수님의 십자가 현장을 눈으로 목격한 후 진정한 예수님의 자녀로 태어났다는 이야기를 담은 성극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

“그럼에도 불구하고”는 추수감사절 성극입니다. 1621년 영국에서 배를 타고 신대륙(미국)에 건너간 청교도들이 첫 수확의 열매를 하나님께 올려 드린 이야기로 고난과 어려움 앞에 제일 먼저 감사의 제사를 올려 드린 추수감사절유래에 관한 이야기로 신앙의 선배들의 모습을 통해 추수감사절의 참 의미를 되새겨 보게 하는 작품입니다.

낮은자의 하나님

낮은 자의 하나님”은 톨스토이의 원작 ‘사랑이 있는 곳도 신도 있다’를 한국적이고 현대적인 정서에 맞게 각색한 작품입니다.
갑자기 아내와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을 잃고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세탁소 주인 마태인 친구를 통해 말씀으로 위로를 받던 어느날 밤 ‘내가 내일 너를 만나러 갈 것이다!’ 라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다음 날 하루동안 주님을 기다리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그리고 있는 예수님의 모습은 어떤 것인지 생각 해 보는 작품입니다.

빈방 있습니까?

“빈방 있습니까?”는 30년 전부터 공연되어진 성탄절 성극의 고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있었던 실화를 소재로 조금 낮은 지적능력을 갖고 있던 주인공 덕구가 교회성극 ‘예수님의 탄생이야기’에 서 여관 주인 역할을 맡으면서 있었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바로 이 시간 아기예수님을 모실 빈 방이 여러분의 마음에 준비되어 있습니까?”라는 주제로 성탄절의 참 의미를 새겨 볼 수 있는 성극입니다.

은혜일세

‘은혜일세’는 성극동아리의 처음으로 시도한 국악 뮤지컬입니다. ‘나베짱과 나개미는 한마을에 살고있는 형제로, 동생 나개미는 가족의 성실함을 보고 비웃던 게으른 농부 나베짱의 가족이 이기적인 구두쇠 최자만의 삶과 죽음을 통해 회개하고 변화되어 동생 나개미의 가족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았다’라는 동화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십자가의 길

“십자가의 길”은 고난 주간 성극으로 예수님의 십자가 여정의 길을 되짚어 보는 작품입니다. 성극과 그림자 극 두 버전으로 매 해 고난주간과 성금요일에 공연 되어지고 있습니다.

성극동아리 블로그 소식

성극동아리 미디어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