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 500주년을 돌아보며.. 10월 31일은 할로윈 데이가 아니라 종교개혁의 날입니다. 할로윈 데이의 반기독교적인 풍습을 본받지 않기 위해 독일의 많은 교회에서는 이날 루터의 사랑을 나누고 종교 개혁의 의미를 되새긴다고 합니다.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며, 교회학교의 아이들에게 종교개혁의 의미를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성령안에서 오직 말씀으로 변화되어 나라 위해 기도해야 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종교개혁은 ‘기독교의 진정한…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눅 2:14) 성탄절은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절기 가운데 하나입니다. 하지만 점점 많은 사람들에게 성탄절이란 그저 화려하고 흥분되고 즐거운 기간으로 이해되어짐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백화점이나 번화가에서 더욱 환영 받고, 대중 매체에서는 성탄절의 참 의미가 퇴색되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성탄절의 참 의미를 알고, 우리 아이들이…

유대인의 밥상머리 교육 ‘쉐마’ 야훼 경외는 지식의 근본 교회학교 ‘우리도 신앙 명가 이루자’ 취지로 부모 세미나 개최 2016년 노벨상 수상자에도 어김없이 유대인은 있었다. 응집물질물리학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 물리학상을 공동수상한 영국출신 마이클 코스털리츠 브라운대 교수다. 현재 핀란드에서 교환교수로 있는 코스털리츠 교수는 독일 유대인 망명자였던 생화학자 한스 발터 코스털리츠의 아들로 태어났다.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가수 밥 딜런도…

문 :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어 교회에서도 고등부로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이제부터는 교회에 안 가겠대요. 가야할 이유를 모르겠답니다. 하나님이 계신지도 의문이 간대요. 모태로부터 교회를 다녔으니 그동안 부모님 따라서 교회 다닌 것만 해도 충분하지 않느냐고 그러네요. 앞이 캄캄해지더군요. 강압적으로 데리고 다닐 수도 없고 설득하려고 보니 뭐라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우리 아이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제 주변에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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